INTRODUCTION

우리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 비행장의 누추한 격납고 속에서

발에 맞지 않는 미제 구두, 물들인 군복,

380명의 적은 병력과 열악한 장비로 처음 출발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윗덩이 같이 뭉친 가족적 단결심과 강인한 인내심, 투지를 감내 하면서

진주, 제주도 등지에서 공비를 쳐부수고,

한국전쟁 중에는 위기에 처한 조국을 수호하는 최강의 부대로

“무적 해병대”,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으며

세계자유와 평화의 십자군으로 월남전에 참전하여 “신화를 남긴 해병대”로

그 명성을 세계만방에 떨치는 등

해병대는 창설 초기부터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최고의 군인, 최고의 인간' 으로서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고 적에게는 전율을 주는 막강한 군대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이처럼 선배 해병대원들로부터 이어져오는 찬란한 전통과 귀중한 유산을

오늘 우리 모두는 더욱 소중하게 계승 발전 시켜야 하겠습니다.

- 앞서가는 최강 해병대 머리말 중에서 -

지휘관 편지 글보기

해병대 22대 사령관 시절 부하 지휘관에게 보낸 편지들을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앞서가는 최강해병대 글보기

해병대 22대 사령관 시절 강군 육성을 위한 해병대원들의 올바른 자세와 해병대의 미래에 대해 저술한 책입니다.

그대 이름은 해병대

그러나 해병대는 영원하다 구매정보

이 책은 평생을 해병대와 함께한 제22대 해병대 사령관 전도봉 장군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병대의 탄생과 해체, 정치적 이해관계 등을 벗어나 해병대의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책을 통해 대한민국이 육군, 해군, 공군 및 해병대 4군 체제로의 존립이 왜 필요한가를 강하게 피력한다. 그의 조용한 외침은 100만 예비역 해병대원들과 3만 현역들의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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